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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파티딜세린의 효능과 부작용 이야기

by 허니리뷰 2022.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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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망증이 생기거나 깜빡깜빡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보통 위장에 좋은, 호흡기에 좋은, 피로에 좋은 여러 영양제를 찾지만, 뇌에 좋은 영양제를 찾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포스타티딜세린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포스파티딜세린

 
 
 오늘 소개해 드리는 영양제는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하거나 합성을 촉진해서 건망증이나 기억력 감퇴 치매 초기 증상 개선 이 정도의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억력에 도움을 주는 보충제입니다. 바로 포스파티딜세린 포스파티딜콜린 이런 복잡한 이름을 가진 녀석들입니다. 뇌에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치는 영양제인데요. 왜 이런 친구들을 우리의 인지장애나 이런 기억력에 도움을 주고 어떤 걸 섭취해야 하는지부터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포스파티딜세린, 포스파티딜콜린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위에서 설명해 드린 친구들은 국내에서 기억력 개선 학습 이런 쪽으로 분류가 돼서 10대와 20대를 타겟팅으로 한 영양제로 분류가 돼 있는데 사실 10대 20대보다는 아세틸콜린의 분비량이 줄어드는 40대 후반, 50대부터 더욱 필요한 영양제가 이런 것들입니다. 여기에 관해서는 효과가 있다. 없다. 논문마다 막 싸우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00%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잘 활용하면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가 돼 있는 성분도 있기 때문에 아주 효과가 없다고 얘기할 수는 없는 그런 구성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뇌에 도움을 주는 영양제들

 
크게 보면 한 네 가지 그룹 군의 영양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포스파티딜콜린이라는 아세틸콜린으로 합성되는 전구체를 늘려주는 영양제
두 번째는 포스파티딜콜린의 합성을 촉진하는 합성에 도움을 주는 조효소 섭취를 도와주는 영양제
세 번째는 뇌 신경세포에서 나오는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줄이는 작용을 보여주는 성분
네 번째는 뇌 신경세포를 활성화해서 아세틸콜린의 분비량을 촉진하고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드는 보조 성분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 포스파티딜콜린을 채우는 방법

쉽게 생각하시면 그냥 위 성분을 그냥 섭취하면 되는 거겠죠. 가장 대표적인 영양제가 레시틴이라는 게 있습니다. 레시틴은 포스파티딜콜린과 메인 성분 포스파티딜이노시톨,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 이 세 가지로 구성이 돼 있고요. 포스파티딜세린은 아직 조금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보충제를 섭취하면 이 세 가지 특히 포스파티딜콜린을 직접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레시틴 같은 경우는 꾸준하게 섭취하면 혈관의 물성에도 좋고 고지혈증에도 좋고 건뇌 영양 성분인 포스파티딜콜린 등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인지장애 기억력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시틴은 어느 한 곳에 타겟팅 한다기보다는 우리 온몸에 다 쓰입니다. 그래서 뇌 건강과 성인병 예방하는 건강 유지 목적으로 꾸준하게 섭취한다 이렇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포스파티딜콜린의 합성을 촉진하는 방법

알파지피씨라는 녀석인데 다른 말로는 콜린알포세레이트라고도 부릅니다. 이 성분은 레시틴의 포스파티딜콜린을 가수 분해해서 추출한 성분입니다. 그래서 레시틴에서 나온 성분이기 때문에 대단히 안전하고 콜린알포세레이트는 뇌로 잘 유입이 돼서 아까 레시틴처럼 이곳저곳에 쓰이기보다는 뇌로 훨씬 더 잘 들어가는 성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콜린이 아세틸콜린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이 전환되는 원료를 뇌에다 직접 넣어주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전문 의약품으로 분류가 돼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 검증이 돼 있고 많이 활용하고 있는 성분입니다. 가끔 우리 부모님들이 병원에서 치매 예방약이라고 연노란색 연질 캡슐을 처방받아 오실 건데 그 약이 바로 알파지피씨라는 녀석입니다.

이 성분이 우리나라에서는 전문의약품인데 외국에서 다 보조식품으로 쓰입니다. 이 성분이 레시틴의 원료이기 때문에 워낙 안전한 거죠. 그러니까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을 한 번 하려고 했는데 식약처에서 약간 머뭇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회적 통념 그러니까 전문약이라고 인식이 돼 있기 때문에 쉽사리 바꿀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눈치를 계속 보고 있는 상황이기에 언젠가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될 성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 번째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줄여주는 방법

 

시티콜린 다른 말로 시디피 콜린이라고 불리는 녀석이 있는데 이 성분은 포스파티딜콜린을 합성할 때 쓰이는 전구체입니다. 이 전구체를 넣어주면 우리 몸에서 이제 포스파티딜콜린으로 합성을 하고 이걸 다시 콜린으로 전환하겠죠. "그냥 이럴 거면 포스파티딜콜린을 그냥 먹는 게 낫지 않나?"라고 얘기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직접 공급하는 것보다 이렇게 전구체를 공급해주는 게 흡수될 때 파괴도 덜 되고 오히려 더 빠르게 전환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요즘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는 게 바로 시티콜린이기 때문에, 그리고 효과가 있다는 데이터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어서 요즘 가장 주목받는 성분 중의 하나가 시티콜린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성분 또한 안타깝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가 돼 있어서 직접 구매가 어렵습니다.
 
 

네 번째  뇌 신경세포를 좀 활성화해서 뇌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를 촉진하거나 더 잘 받아들일 수 있게 만들어주는 방법

이 성분들은 대표적인 게 첫 번째로 오늘 글의 주제인 포스파티딜세린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최근에 많이 주목을 하고 있는 성분이고 그나마 검증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아까 시티콜린과 비슷한 녀석입니다. 그래서 이 포스파티딜세린과 시티콜린이 궁합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 포스파티딜세린은 뇌 신경세포의 아세틸콜린 분비를 촉진 및 활성화하고 뇌의 신경 말단에서 아세틸콜린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더 민감하게 작동되게 만들어주고 뇌 신경세포의 축삭돌기라고 하는 신경세포가 시작되는 다발들이 모여서 신호를 주고받는 부분을 촉진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이로운 작용이 있기 때문에 포스파티딜세린도 상당히 섭취할 만한 보충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gpc콜린이나 시티콜린과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부작용

 
우리가 먹는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는 상비약에도 부작용이 있죠. 부작용이 어떤 게 있나를 설명해 드리면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콜린 성분들이 다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기분을 다운시키는 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지럽고 기운 빠지고 기분의 기복이 심해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통, 구토, 소화불량 등의 현상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섭취하고 나서 이런 반응이 나타나고 두통이 생기거나 꿈이 이상하거나 이러면 안 맞는 거고, 심하면 바로 끊으시면 됩니다. 보통 한 2주 정도 드시면 적응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함께 먹으면 좋은 영양제

 

오메가3

오메가3와 이런 뇌에 좋은 영양제를 같이 드시면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꾸준하게 섭취해도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지하는 목적으로 활용하실 거면 오메가3와 레시틴을 같이 꾸준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성인병도 예방하고 만성 질환도 예방하고 혈관에도 좋고 뇌에도 좋으니까요. 요즘에 좀 기억력이 깜빡깜빡하는 것 같고 예전만 못하고 걱정이 된다. 이러신 분들은 오메가3 아까 말씀드린 콜린과 포스파티딜세린을 같이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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